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공심장 이식환자 휴대전화 사용 주의
[ 2009년 09월 11일 02시 27분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체내에 이식되는 인공심장 박동기 같은 전자의료기기의 경우 휴대전화 단말기 등에서 발생되는 전자파에 의해 오작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용자 주의사항을 리플렛으로 제작, 배포한다.

11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리플렛은 휴대전화 단말기 등 전자파 발생기기로 인한 전자파 영향 방지를 위한 주의사항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제작됐다.

리플렛은 전자의료기기를 이식한 환자가 휴대폰을 이용할 때 22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하고, 휴대폰 중계기를 지날 때는 되도록 거리를 두고 돌아가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쇼핑 매장의 입구와 출구에 설치된 전자식 상품도난 방지시스템 기기를 통과할 때에는 통로중앙을 똑바로 통과하고 주위에 멈춰서 있지 말아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 외에도 이식형 전자의료기기를 이식한 환자가 강한 전자파에 노출된 후 이상을 느낄 시에는 즉시 전문의와 상담하도록 하는 등 주의사항도 포함됐다.

리플렛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수입업체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식약청정보마당→자료실→간행물/지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체내에 이식되는 전자의료기기인 이식용인공 심장박동기, 이식형심장충격기, 이식형의료용전기자극기 등을 장착하고 있는 국내 이식환자수는 약 1만7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