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서구醫·인제대팀, 테니스대회 우승
[ 2009년 09월 14일 07시 57분 ]
서울시의사회 테니스대회에서 강서구 의사회팀이 지난해에 이어 2 연승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나현)는 13일 경기도 고양시 훼릭스테니스장에서 회원 및 각 분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분회 대항 회원 테니스대회(구분회 제32회, 특별분회 제29회)를 개최했다.

이날 준우승은 마포구의사회팀이 3위 강남구의사회A팀, 장려상에 노원구의사회팀, 감투상에 강동구의사회팀, 페어플레이상에 강남구의사회B팀, 행운상에 용산구의사회팀이 각각 차지했다.

특별분회는 전년도보다 1개 팀이 줄어든 7개 팀이 참가해 인제의대A팀이 우승을, 준우승에 서울아산병원팀, 3위에 경희대병원팀, 장려상에 건국대병원팀, 감투상에 서울의대팀, 페어플레이상에 인제의대B팀이 각각 차지했다.

인제의대A팀 역시 전년도에 이어 연속 2회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대회는 조유영 심판위원장의 공정한 심판아래 이뤄졌으며 구분회 1개 팀이 늘어난 13팀이 참가해 젊은층과 노년층이 함께 어우러져 수준 높은 경기를 치뤘다.

나 현 회장은 “내년 테니스대회에는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면서 “서울시의사회에서도 좀 더 성숙하고 발전된 대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