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 건강보험 이의신청 대폭 증가
[ 2009년 09월 15일 00시 35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11일 발표한 '2009년도 2/4분기 이의신청 발생·결정현황 및 사례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의신청 제기 건이 2/4분기에 533건으로 전년 대비 동기간 408건에서 125건(30.6%)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이의신청 533건 중 보험료 부과·조정·징수에 관한 이의신청은 283건(53%)을 차지해 전년 동기간 발생건(251건) 대비 32건(12.7%)이 증가했다.

피부양자 및 가입자 자격 등에 관한 이의신청은 134건(25%)으로 전년 동기간 발생건(45건) 대비 89건(197.7%)이 증가했다.

가입자가 병원 이용과 관련해 제기한 보험급여 이의신청은 93건(18%)으로 전년 동기간 발생건(88건) 대비 5건(5.7%) 증가했으나 허위·부정 수급에 대한 환수처분과 관련해 병원 등이 제기한 보험급여비용 관련 이의신청은 23건(4%)으로 전년 대비 1건(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피부양자 및 가입자 자격 등에 관한 이의신청, 특히 실업자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례로 시행하고 있는 임의계속가입자에 관한 이의신청이 대폭 늘어났다는 점이다.

공단은 이와 관련, 최근 경기침체와 관련한 실업자 증가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공단측은 "이의신청건수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05년도 947건, '06년도 1189건, '07년도 1579건, '08년도 1883건, '09년 상반기 1133건)하고 있는 추세이나 법정처리기한을 준수하고, 실무담당자에 대한 교육 강화를 통한 전문성 제고와 이의신청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은 관계기관 등과 협의해 제도 개선하는 등 이의신청제도가 가입자의 권리를 구제하는 제도로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