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제약, 약가재평가 결과 우려는 기우"
[ 2009년 09월 15일 02시 46분 ]
2009년 약가재평가 대상품목에 41개에 달하는 의약품이 포함된 대웅제약이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15일 동양종합금융증권은 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대웅제약의 약가재평가 결과에 대한 우려는 기우에 불과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오승규 애널리스트는 "정부 정책이 강화되는 현재의 상태에서 약가 인하 가능성이 잠재 리스크로 부각되며 대웅제약의 주가 상승을 억눌러왔다"며 "특히 약가재평가 대상 품목에 포함된 주력 품목인 올메텍 플러스에 대해 보수적으로 가격 인하가 될 것으로 가정할 경우 향후 기업가치에 중대한 하락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환율 요인 등 변수를 고려한 결과 올메텍 플러스를 포함한 다수의 품목이 약가재평가에 따른 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알비스도 기존 두자리수대 약가인하에서 한 자리수대 인하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즉, 주력 품목의 약가인하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매출 손실폭은 미미할 전망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기존에 가졌던 약가재평가에 따른 기업가치 하락 가능성에 대한 불안심리가 해소될 필요가 있어 높은 투자매력도를 가진다는 것이 오승규 애널리스트의 설명이다.

오승규 애널리스트는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선도하던 연구 과제들이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실패한 상황"이라면서도 "대웅제약의 과제는 다국적 제약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을 정도로 임상 1상 진행이 순조로워 연말경 동사의 우수한 R&D 기술력이 라이센스 아웃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