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정형민 사장, 바이오코리아 발표자로 나서
[ 2009년 09월 16일 02시 24분 ]
차병원그룹 산하 바이오기업인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정형민 사장
[사진]
이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BIO KOREA 2009’에서 인간배아줄기세포에 대한 발표자로 나선다.
정형민 사장이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인간배아줄기세포 유래 혈관형성전구세포를 이용한 허혈성 세포 치료제 개발 연구성과’와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전략’을 발표한다고 차병원그룹은 16일 밝혔다.
정 사장이 인간배아줄기세포의 세포분화 세션의 좌장으로 나서는 16일에는 최근 임상 응용에 근접한 인간배아줄기 세포 유래의 세포치료제에 대한 최신 동향을 비롯,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혈액공급의 장애로 생기는 허혈성 질환의 치료제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17일에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전략’을 주제로 차병원그룹이 갖고 있는 줄기세포 기술 노하우와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 전략을 발표한다.
정형민 사장은 “향후 세포치료제 시장의 도래에 대비한 각종 줄기세포은행 구축과 함께 실명증, 인공혈액, 뇌질환, 심혈관계 질환 및 면역질환 등 10여 개의 세포치료제의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BIO KOREA 2009’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무역협회, 충청북도의 공동주최로 세계 바이오 동향을 국내에 소개하고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을 세계에 알림으로써 바이오산업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행사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