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의료원의 2008년도 진료수입이 1조원을 훌쩍 넘긴 1조 476억원을 기록했다.
데일리메디가 입수한 2008년도(2008년 3월~2009년 2월) 결산공고(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원주기독병원)에 따르면 외래 수입은 4153억원이었으며, 입원 수입 6323억원으로 총 1조 476억원이었다.
이는 연세의료원 진료 수입 목표액의 97.4%를 달성한 것이다.
월별로 살펴보면 12월이 956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이 7월 921억원, 10월 888억원, 2009년 1월 885억원, 2009년 2월 873억원, 3월 866억원, 4월 865억원, 11월 861억원, 6월 852억원, 9월 841억원, 8월 837억원, 5월 825억원으로 가장 낮았다.
매출이 가장 높은 12월과 가장 낮은 5월의 차액은 131억원이 났다.
외래수입의 경우 3월 349억원, 4월 349억원, 5월 328억원, 6월 335억원, 7월 371억원, 8월 332억원, 9월 341억원, 10월 360억원, 11월 324억원, 12월 372억원, 2009년 1월 343억원, 2월 343억원을 기록했다.
입원수입은 ▲3월 517억원 ▲4월 515억원 ▲5월 496억원 ▲6월 517억원 ▲7월 550억원 ▲8월 504억원 ▲9월 500억원 ▲10월 528억원 ▲11월 537억원 ▲12월 583억원 ▲2009년 1월 542억원 ▲2월 529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