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사진]가 최근 '제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열린 행사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승현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으로 치매 예방과 치매 환자 치료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인 공로가 인정돼 표창을 받게 됐다.
김 교수는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박사를 받았다.
1999년~2001년까지 미국 베일러 의과대학 신경과, 뇌신경연구소에서 연수했으며 1993년부터 한양대의대 신경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대한의사협회, 대한신경과학회, 대한치매학회, 대한 뇌졸중 학회, 대한 임상신경생리학회, 미국 신경과 학회, 세계신경과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