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시 "뷰티&헬스로 의료관광 붐 예고"
[ 2009년 09월 17일 03시 09분 ]
서울시가 서울관광마케팅(주)와 함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패키지체험상품을 개발하면서 의료관광 붐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에 관광산업을 접목시킨 뷰티&헬스 중심의 ‘메디컬투어’ 상품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미 지난해 12월 일본 2대 대형여행사인 KNT여행사와 공동으로 ‘키레이 타비 서울(더욱 아름다워지는 서울여행)상품’을 론칭해 6개월만에 350명의 일본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이에 따른 수입은 40만불 수출효과와 맞먹을 정도로 크다.
피부과, 여행사와 항공사가 합작해 만든 이번 의료관광상품은 미용산업이 발달한 일본에 메디컬 스킨케어라는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척한 것.
그동안 단발성, 일회성에 그쳤던 기존의 의료관광상품과는 달리 6개월 이상 꾸준히 일본관광객에게 홍보, 판매되고 있는 최초의 의료관광 상품이라는데 의미가 있다는 평이다.
시는 지난해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등지에서 의료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아시아권 여성들을 대상으로 의료관광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일본에 이어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시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각각 ‘서울의료관광설명회’도 개최했다.
서울이 의료 기술에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의료사고 및 의료분쟁 등의 리스크가 낮고, 여행사 상품 개발이 용이한 피부ㆍ성형ㆍ검진 등 ‘뷰티&헬스’ 분야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자리였다.
서울시 조원준 관광진흥담당관은 “피부과전문의 상담을 통해 피부 시술을 받는 이 상품은 일본시장의 제1호 의료관광상품으로 현재 일본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며 “일본의 경우 단체보다 개별관광객(FIT)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어, 개인의 니즈와 수요에 맞는 의료관광 상품이 환영받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더욱 아름다워지고 한층 건강해지는 곳 서울’의 관광이미지와 선진 의료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의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