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광 레보비르, 악몽 딛고 매출 정상궤도
[ 2009년 09월 17일 21시 51분 ]
부광약품 B형 간염치료제 '레보비르'가 부작용 이슈에서 완전히 벗어나며 매출이 정상으로 돌아섰다.

17일 유비스트와 업계에 따르면 부광약품의 레보비르가 8월 원외처방조제액에서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점차 정상 매출궤도를 나타내고 있다.

레보비르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6.2% 상승, 전년동월대비 4.7% 하락했지만 5월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부광약품은 일본 에자이사와 함께 지난 3월 3일자로 필리핀에서 허가를 획득, 판매를 곧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 에자이 필리핀사의 사장을 포함한 관련 책임자와 아시아지역 마케팅 책임자, 그리고 일본 본사 책임자들이 회사를 방문해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또한 B형 간염치료제 시장에서 최근 1위로 급부상한 BMS의 '바라크루드'는 1위 자리 굳히기에 들어간 상태다.

바라크루드는 8월 원외처방조제액에서 무려 64억원을 기록하며 2위 GSK '헵세라'와의 격차가 14억원에 달했다.

이 같은 바라크루드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무려 152.2%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전월대비 15.4% 증가한 액수다.

불과 지난달까지 바라크루드와 1위를 다투었던 헵세라의 경우 8월 원외처방조제액은 50억원으로 전월동기대비 8.3% 감소했다.

또한 GSK의 또다른 B형 간염치료제 '제픽스'는 전월동기대비 8.9% 감소한 3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 8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급여신청이 기각된 노바티스의 '세비보'가 다시 급여등록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4개 제품이 약 1500억원에 달하는 시장을 나누고 있다"며 "하지만 노바티스의 세비보가 보험등재될 경우 새로운 경쟁구도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