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전도사’ 박재갑 교수가 오는 11월 11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담배제조 및 매매금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담배로 인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의학자를 비롯해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담배의 폐해를 알린다.
연자로는 한국금연운동협회 김일순 회장, 연대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 강남대학교 서희열 교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이대영 사무총장 등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맑은공기건강연대와 담배없는세상연맹이 주관하고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한금연학회, 소비자시민모임, 청소년흡연음주예방협회,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등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