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개원의 중 절반은 회비를 납부하고 절반은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 2/4분기 회비납부율 현황에 따르면 평균 납부율이 49.93%로 절반에 달했다.
이중 회비 납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제주도로 73%였으며 가장 낮은 곳은 울산광역시로 40%에 못 미치는 39%로 집계됐다.
제주도 다음으로 높은 지역이 충남도 63%, 전남 57%, 경기 55%, 대전 54%, 인천 52%, 강원도 50%로 평균 이상을 기록했다.
평균 납부율 보다 낮은 시도는 ▲서울 49% ▲전북 49% ▲경북 48% ▲경남 46% ▲대구 43% ▲광주 41% ▲부산 41% ▲충북 41% ▲울산 39%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