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명 6개 바이오 클러스터가 오는 10월 5일 한국을 방문, 국내 업체들과 교류의 장을 개최할 계획이다.
프랑스 대사관은 28일 “FRENCH BIOTECH 2009는 한불 바이오 분야 교류의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제약 및 바이오 분야의 최신 정보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 분야 프랑스의 전문가들이 바이오분야에서 구축해야할 파트너십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각 클러스터별 연구 프로젝트 소개도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행사 후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LG생명과학 등을 방문할 것이라고 프랑스 대사관측은 전했다.
한편, 이번에 방한하는 클러스터는 알시스 바이오밸리, 아틀란티 바이오테라피, 캔서 바이오 상테, 리옹 바이오폴, 메디센, 뉴트리시옹 상태 롱제비테 등 6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