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부산·울산·경남 여야 의원 "지역 암환자 잡아야"
[ 2009년 09월 30일 03시 37분 ]
'꿈의 암 치료기'로 불리는 중입자치료기를 부산에 유치하기 위한 노력이 지역 정치권과 의료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 여야 국회의원 40명은 최근 중입자치료기 정상도입 촉구 건의문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정기국회에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중입자치료기는 기존 암치료법과 달리 암세포 밑에 숨어 있는 저산소세포까지 소멸시켜 생존율을 높이는 첨단 암치료기로 전립선암·폐암·간암·두경부암에 뛰어난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술이나 화학적 항암치료가 불가능한 암 환자들에게 유일한 대안으로 거론된다. 해마다 암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우리나라에는 반드시 필요한 의료기기라는 게 전반적인 견해다.
사실 지난해 수도권 병원에서 원정 암 치료를 받은 지역 환자의 수는 무려 11만5천명에 이르는데 이 같은 환자들의 원정 진료는 지역 경제에까지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형편이다.
이 때문에 의료계에서는 그 동안 꾸준히 중입자치료기의 도입을 요구해왔으나 정부는 막대한 예산문제 등을 들어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왔다.
그러나 최근 지역 의료계와 정치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자 재정부측은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의학원, 부산시 등 담당자들의 의견 조율을 위한 실무회의를 갖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부산시와 기장군은 지난 2005년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일원에 8만8천여㎡의 중입자 치료기 시설 부지를 확보한 상태다. 연건평은 1만2천800㎡이며 총 사업비는 1950억원에 달한다.
지역 의료계에서도 지역 의료산업 발전 차원에서 중입자치료기가 부산에 도입돼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고신대 복음병원 관계자는 "부산, 경남의 암환자가 서울로 빠져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의료계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해외 환자 유치 차원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기장군에 유치될 경우 비수도권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위해 서울의 병원을 찾게 되면서 입게 되는 경제적인 피해나 시간적인 피해도 감소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동아대병원 관계자는 "중입자치료기 유치는 암 환자가 자신의 치료 방법을 선택하고 지역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더욱 크게 하기 때문에 도입돼야 한다"며 "지역 의료계의 경쟁력 향상에 공헌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