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정위는 병원들에 무슨 '억하심정' 있나?"
[ 2009년 09월 30일 22시 07분 ]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선택진료비 부당징수로 수 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은 수도권 소재 대형 종합병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 병원은 공정위가 지목한 선택진료비 부당징수 이유에 대해 "의료현장의 실상을 이해하지 못한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특히 제약사의 기부금 문제와 관련, 증거 불충분으로 재심사를 결정해 놓고도 병원 실명을 공개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30일 병원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공정위가 8개 대형종합병원에 대한 조사결과 및 처분 내역을 공개하자 해당 병원들은 일제히 공정위를 비난했다.
더욱이 지난 27일 마지막 전체회의에서 해당 병원들이 충분한 소명을 하며 공정위 설득에 나섰지만 결국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계자들은 허탈한 모습이다.
서울대병원은 이날 거명된 8개 병원 중 가장 먼저 공식입장을 발표, 공정위 조사결과를 비난했다.
서울대병원은 “공정위 발표는 의료현장의 실상과 의료서비스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며 “대부분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진료지원과의 선택진료는 올해 3월부터 주진료과 의사에게 포괄위임토록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공정위가 과거의 잣대로 판단했다는 것.
병원은 특히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및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이번 공정위 처분에 불복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서울대병원을 제외한 나머지 7개 병원은 이날 공식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불만과 우려스러움이 역력했다.
세브란스병원 관계자는 “이번 공정위 발표는 향후 병원계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선택진료제도의 태생 배경이 무엇인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직 공정위 처분에 대한 수용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지만 병원계에 미칠 파장을 감안할 때 병원계 모두가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공정위가 병원들에게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게 아니냐”며 “개선책 마련이 진행되고 있는 사안을 불법으로 규정, 처벌까지 내리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토로했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가뜩이나 공정위 처분도 억울한 상황에서 환자들의 집단분쟁조정까지 유도하겠다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며 “적잖은 파장이 우려된다”고 성토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