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박은수 의원 "전자바우처사업 의혹 밝혀야"
[ 2009년 10월 05일 00시 19분 ]
보건복지가족부가 '내수기반 확충'을 명분으로 수척 억원이 투입되는 전자바우처 사업을 밀어붙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검찰이 지난 9월 25일 복지부를 전격 압수수색 하기 전까지 기획재정부 등 14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내수기반 확충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전자바우처 사업을 전면 확대 실시'키로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는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박은수 의원(민주당)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이돌보미와 장애인장기요양은 2010년부터 전자바우처를 확대 적용하고, 재가간병서비스와 치매 건강검진, 건강관리서비스, 다문화가정 지원서비스 등에 대해서는 중장기 검토할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장애인단체에서 수년간 줄기차게 시행을 요구해 온 장애인장기요양보험 사업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정 당시 2009년부터 사업을 시행하라는 부대결의가 있었음에도 2010년까지 2년 동안이나 시범사업만 시행하고 있다"며 "그 정도로 시범사
업을 중시하는 정부가, 왜 유독 수천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전자바우처 사업만은 수많은 사회적 논란과 반대 목소리가 있었음에도 즉각 사업을 시행했는지 의아해하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검은 돈 유혹이 전자바우처 사업 전면 시행의 배경이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며 의혹론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14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전자바우처사업 전면 시행을 확정한 것을 보면, 검찰 수사가 복지부만을 상대로 할 것이 아니라 전 부처를 상대로 확대해야 한다"며 "2007년 시작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업과 관련해 카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금융권의 금품로비 정황이 포착돼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주장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