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생동성 재평가前 자진취하 약품 '2년째 유통'
[ 2009년 10월 09일 03시 00분 ]
생물학적동등성 재평가를 통한 약효가 입증되지 않은 의약품이 최장 2년째 유통돼 온 것으로 밝혀졌다.
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7년 자진취하한 품목의 2003년~2009년 청구액은 833억원에 달했다.
양 의원은 “약효가 인정되지 않은 자진취하 품목이 여전히 유통되면서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고, 의약품의 청구액 지불에 국민의 혈세가 새고 있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안일한 행정을 당장 시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생동성 재평가는 이미 허가된 의약품의 생물학적동등성 입증을 통해 약효를 재확인해 의약품 사용에 있어 적정을 기하고 위한 제도로, 재평가에 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부적합 판정을 받을 경우 허가가 취소된다.
다만 자진취하의 경우에는 재고 소진을 위해 6개월의 판매 기간을 허용토록 규정돼 있다.
양 의원은 “이 같은 제도를 이용해 일부 제약사가 생동시험을 하지 않고서도 의약품을 시중에 판매할 시간을 벌게 되는 점을 제약사가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식약청이 양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7년 생동재평가 전체대상 2,095개 품목 중 33.65% 705개 품목이 자진 취하됐다.
이들 품목의 급여 청구액을 분석한 결과 2007년 자진취하 직전년도인 2006년까지 청구액이 5억 이상인 품목은 38개로 심지어 30억원 넘게 팔린 제품도 있었다.
양 의원은 “고수익 의약품을 자진취하하는 것은 생동평가를 회피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이는 6개월간의 판매유예를 노린 제약사들의 파렴치한 행태를 식약청이 눈가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생동평가를 거부하거나 자진취하한 제품들에 의해 급여정지 등의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