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리피토 약가인하 축소결정, 특혜 구설수
[ 2009년 10월 13일 06시 33분 ]
기등재약 목록정비 시범평가의 대표적 품목이었던 화이자 ‘리피토’의 약가인하 축소 결정에 특혜 시비가 일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 소속 박은수 의원(한나라당)은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리피토에 대한 특혜성 약가결정으로, 급평위가 신뢰를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리피토의 약가인하 논의 당시 건정심에서 재논의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급평위가 당초 내용대로 재결정한 것은 약가인하 의지가 없다는 점을 스스로 드러낸 셈이라는 것이다.
박 의원은 “건정심에서는 타 품목에 적용된 평가 방법과 전혀 다른 기준인 산술평균에 의한 약가조정을 한 것과 해당 제약사가 재정 지원한 논문을 근거로 약가를 평가한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문제제기했었다”며 “향후 제약사들이 약가 재평가 결과에 대해 리피토와의 형평성을 제기하면서 이처럼 산술평균에 의한 약가산정과 본인들이 만든 연구논문을 근거로 해 줄 것을 요구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추궁했다.
이에 송재성 심평원장은 “급평위의 심사결과는 전문가들이 모인 곳으로 실무적이 논의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있다”며 “건정심의 재논의 요구가 앞서 내린 판단을 뒤집을만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결정내린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박 의원은 “급평위가 리피토 논란과 관련해, 공정성 시비를 스스로 야기한 것”이라며 “결국 기등재약 목록정비 본평가가 일정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 만큼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