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회장 : 최조영)는 한국노바티스 등과 오는 20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대강당 (인천시 부평구 소재)에서 일반인을 위한 ‘제 3회 인천 대사증후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일반인들을 위한 고혈압, 당뇨, 복부비만, 고지혈증 등의 대사증후군 예방에 대한 강좌(인하의대 심장내과 우성일 교수), 바르게 걷기 강좌 (걷기전도사 정성열)와 함께 무료 검진 및 전문의 상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최조영 회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대사증후군의 날 행사는 지역 생활 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매년 많은 지역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 왔다”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