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명지병원이 국내 10대 병원 진입을 위한 도약의 기반 마련을 위한 첫 단계로 2010년 신학기에 대대적인 교원 충원에 나선다.
병원은 지난 14일 소화기내과 등 17개 과에 걸쳐 총 21명의 신규 교원 초빙공고를 내고 우수 의료진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임상과별 초빙 인원은 소화기내과와 호흡기내과가 각 2명이며, 혈액종양내과, 내분비내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외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예방의학과 각 1명, 치과 3명 등으로 치과의 경우 향후 치과병원 설립을 위한 단계적 교원충원의 의미로 풀이된다.
한편, 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문의 : HR팀 031)810-5141 http://www.kdm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