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평원 "70억 성과급, 공공기관운영법 따랐을뿐"
[ 2009년 10월 15일 12시 56분 ]
지난 13일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예비비 전용액 70억원이 인센티브 명목의 인건비로 사용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유재중 의원은 “2007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성과급 지급을 위한 전용인데, 전환금과 추가금으로 나눠 인센티브를 187%나 예비비로 책정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지적이었다.
이에 대해 심평원은 “기획재정부의 예산편성지침 및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법률(이하 공운법)에 따라 사용된 것으로 정부지침에 의거한 것으로 문제가 없다”고 15일 해명했다.
심평원의 해명자료에 따르면 예비비는 불가측 상황에 대비한 통상의 예비비(사업비의 3%이내)와, 공운법에 따라 편성되는 인센티브 예비비로 구성되고 있어 공운법상 경영평가결과에 의한 기관별 성과급지급률 범위 내에서만 사용될 수 있다.
때문에 경영평가 결과는 예산확정 이후 연중확정(‘09년의 경우 6월)되기 때문에 예비비로 편성한 후 기관 경영평가결과가 확정되면 성과급으로 전용·사용토록 하는 정부지침(’09년의 경우 6월 통보됨)에 따라 사용됐다.
공공기관인 심평원도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에 의한 경영효율성 10% 향상은(인건비 절감 등) 조직구조 개선, 업무시스템의 개선 등에 의한 경영효율화 목표로 기관 경영평가결과에 의한 성과급지급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또 수익기관이 아닌 심평원의 성과급지급 타당성에 관해서도 공운법에 의거해 기관별 경영평가결과에 따라 결정된 지급률을 기준으로 지급한 것으로 기관의 수익성과는 별개라고 해명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