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뇌졸중학회, 대국민 건강강좌 실시
[ 2009년 10월 16일 02시 51분 ]
대한뇌졸중학회(회장 김종성)는 다음달 말까지 전국 73개 병원에서 ‘증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는 주제로 뇌졸중 날 대국민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학회는 뇌졸중 전문의 강연 및 뇌졸중위험증상 가이드북을 마련해 뇌졸중의 예방과 적극적인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는 대국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규모로 확대된 이번 대국민 건강강좌는 뇌졸중의 주요 5개 위험증상을 사전에 숙지하고 초기 기민한 대응을 통해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증세를 완화하기 위한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뇌졸중의 대표적 위험증상은 편측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의 5개며,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뇌졸중치료가 가능한 큰 병원에서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을 강좌를 통해 제고 시킬 계획이다.

또한, 건강강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뇌졸중 위험증상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냉장고 부착용 ‘뇌줄중 5대 위험증상’스티커를 함께 배포할 예정이다.

김종성 회장은 “지난 해부터 세계적으로 매년 10월 29일이 ‘세계 뇌졸중의 날’로 선정돼 우리나라에서도 뇌졸중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 학회 차원의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단일장기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인 뇌졸중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을 통해 뇌졸중 발생을 감소시키고, 발병하더라도 후유증을 최소화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