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신경외과 "다음세대 의사들 경쟁력 모색"
[ 2009년 10월 16일 22시 07분 ]
대한신경외과학회가 현재 상황을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제49차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학회는 16일 오석전 이사장이 취임 이후 중점 사업으로 내걸었던 ‘다음 세대 신경외과를 위한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학회가 내세운 경쟁력강화 방안을 살펴보면 ▲교육제도 개선 ▲보험체계 개선 ▲전문병원 활성화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뉘었다.
우선, 학회는 현재 분과학회별 연수교육을 실시하면서 전공의들이 10회 이상 비슷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점에 문제를 느끼고 이를 4회로 묶는 한편, 서울과 지방에서 각 2회씩 실시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재 대학 수련과정에서 전공의 대부분이 뇌와 척추 등 신경외과의 굵직한 수술 위주로 교육받고 있는 상황도 개선하기로 했다.
학회는 “그동안 신경외과의 분야로 인식됐던 뇌경색이라든지, 치매, 통증 분야 등을 타과가 현재 특화시켜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개원의가 80%를 차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보면, 신경외과 의사들이 대학에서 벗어나 경쟁력을 갖추고 출발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신경외과의 특성에 맞춰 각 분야별 특화 교육을 수련 과정에 포함시키는 것과 더불어 이러한 수련 과정 속에 세부전공의를 양성하는 방안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학회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현재의 불합리한 수가 구조을 개선하기 위한 목소리도 지금보다 한층 강화시키기로 했다.
임영진 보험이사(경희대)는 “10년전만 해도 신경외과의 상황은 괜찮은 편에 속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며 “힘들고 어려운 수술을 많이 하고 있는 데 비해 수가가 따라가지 못해 3D과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학회는 이번 추계학회를 기점으로 지난 2003년에 결정된 신상대가치점수에 대한 개선과 함께 수가인상을 보건복지부 등을 비롯해 정부에 강력히 건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신경외과 개원의 70%가 척추 분야를 다루고 있는 현실을 감안, 학회는 이날 신경외과 전문병원 활성화시키기 위해 성공사례로 나누리병원을 꼽아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개원의이사로 ‘척추전문병원의 경영과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 나누리병원 장일태 대표 원장은 현재 변화하고 있는 의료체계 속에서 전문병원 역시 위기와 동시에 가능성이 공존하고 있다고 보고 전문병원의 성공조건으로 브랜드화 전략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장 원장은 “강력한 브랜드를 가진 기업들의 주가는 전체 주식시장의 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과 낮은 리스크를 안고 있다”며 “전문병원으로서의 인지도가 가장 높은 분야가 바로 척추전문병원인 만큼 앞으로 전문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제고와 내부역량 강화로 전략적 브랜드 포지셔닝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