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최근 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 2층 대강당에서 영남, 호남, 충청 지역의 비뇨기과 의료진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남비뇨기과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배뇨장애, 비뇨기종양, 남성과학을 주제로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전상현 회장(울산대병원 비뇨기과)은 “영남, 호남, 충청 지역 비뇨기과 의료진들의 상호 친선과 학술교류 목적을 위해 내실 있는 강의를 준비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유익한 의학정보 및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