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분노하는 병협 "수가협상 보이콧" 선언
[ 2009년 10월 20일 07시 00분 ]
2010년 수가협상에 실패한 병원협회가 공단의 일방향적 태도를 협상 결렬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수가계약 체계를 맹비난했다.
특히 병협은 “일방적이고 불공정한 수가계약에는 절대로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수가협상 보이콧을 선언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는 20일 이번 수가협상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대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병협은 성명서에서 “이번 수가협상이 끝내 결렬된 것은 무성의하고 불합리한 수가억제만을 시종일관 고집하는 건강보험공단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특히 “유형별 수가계약 도입 후 병원 수가인상률은 의료단체 중 언제나 최하위였으며 병원경영은 더욱 어려워져 이제 그 한계점에 달했다”고 개탄했다.
병협은 비현실적인 수가 인상률에 대해 참았던 울분을 토해냈다.
공단은 보험재정 추계 후 이를 근거로 수가 인상률을 산정하는데, 이는 신발크기에 발을 맞추라는 억지논리라는 것.
병협은 “공단이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미리 결론을 내놓고 몰아붙이기식 협상을 하는 불공정하고 구태의연한 협상자세를 언제까지 지속할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어 병협은 “막무가내로 수가 억제만을 고집하는 협상은 의미가 없다”며 “일방적이고 불공정한 수가계약에는 절대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