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진의료원, 250병상+응급의료센터 신축
[ 2009년 10월 23일 09시 48분 ]
강진의료원은 2012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350억원을 들여 250병상(일반 120, 노인 130) 및 응급의료센터와 4개실의 장례식장을 운영할 수 있는 규모로 신축된다.

강진의료원에 응급의료센터가 문을 열면 지금은 외지로 보내지는 응급환자에 대한 치료가 가능하게 된다.

그동안 의료원은 전남 서남부 강진을 비롯 해남, 완도, 영암, 진도, 장흥 등 6개 군의 중추적인 의료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건립된 지 20년이 넘어 시설이 낡고 노후했다.

특히 응급사태가 발생가능성이 높은 농촌의료현실에서 현 의료원은 장소가 비좁고 시설 및 장비가 노후, 응급의료센터를 설치할 수 없어 현재의 응급실을 최대한 활용 주민응급진료를 해오고 있었다.

현재 지난 9월 중순부터 전라남도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민간투자 방식인 BTL방식으로 강진의료원을 신축 중에 있고, 현재 부지 기반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신축부지는 강진군에서 제공하고 사업비는 전라남도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부당하며 군비는 전혀 투입되지 않는다.

강진군은 오는 2012년 의료원 신축이 완공되면 쾌적한 공간과 최신식 장비를 갖춘 응급의료센터를 설치 우수한 의료진확보와 함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원은 “준공되면 강진군민을 비롯해 전남 서남부 해남, 완도, 영암, 진도, 장흥 등 6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할 것 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