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유하면 유방암 위험 감소"
[ 2009년 10월 23일 10시 25분 ]
유방암 가족력을 가진 여성이 모유수유를 하면 폐경 전에 유방암을 일으킬 위험이 낮아진다고 브리검여성병원 앨리슨 수투에베(Alison M. Stuebe) 박사팀이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여성의 악성종양 가운데 유방암이 가장 많다. 확인된 유방암 위험인자로는 (1)가족력 (2)이른 초경 (3)비출산 (4)첫 고령출산 등을 들 수 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대학 모체·태아의학에 소속된 스투에베 박사는 1997~2005년에 여성간호사보건연구(NHS)에 참가한 경산부 6만 75례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참가자에게는 (1)인구학적 특성 (2)신체측정치 (3)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자세하게 질문하고 2년 마다 추적관찰시에도 질문표를 배포했다.
수유경험에 대해서는 1997년 질문표로 자세히 평가하고 그 후 추적조사에서 유방암으로 진단된 경우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2005년 6월 연구가 끝날 때까지 유방암을 일으킨 여성은 608례(평균 46.2세)였다.
어머니가 유방암에 걸린 적이 있고 수유경험이 있는 여성에서는 수유경험이 없는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수유와 유방암 발병위험 저하의 관련성은 수유기간, 완전 모유였는지 여부, 그리고 무월경 경험의 유무에 따라 바뀌지는 않았다.
한편 유방암 가족력이 없는 여성에서는 수유와 유방암 발병 위험 사이에 관련성은 없었다.
또 수유하지 않고 유즙 분비 억제제를 사용한 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도 수유 경험이 없거나 유즙분비억제제를 사용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낮았다.
이에 대해 박사팀은 유방조직의 비정상적인 퇴축(울혈과 염증)에 의해 유방 조직이 임신 전 상태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상이 관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사팀은 “향후에는 수유경험, 가족력, 유방암 발병위험에 관여하는 유전자형의 상호작용을 발견하여 근저에 있는 기전을 해명하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유방암 발병위험이 높은 여성이 사용하는 타목시펜 등의 호르몬요법에 비해 수유가 유방암 위험을 더 낮춘다는 이전의 연구에 대해 언급하고 “수유는 모자(母子) 양쪽에 건강상의 많은 영향을 준다. 이러한 여러 데이터를 통해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여성에게는 수유를 강력 권장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결론내렸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