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가 몇% 인상 아닌 근본적 제도개선 공감대"
[ 2009년 10월 24일 14시 25분 ]
수가계약제도 개선을 위한 의미있는 만남을 가진 의협과 병협의 첫 회의가 명칭을 선정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와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는 24일 오후 5시 의협동아홀에서 2시간여의 비공개 비상대책회의 후 가진 기자브리핑을 통해 "'수가계약제도 개선을 위한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라는 명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브리핑에 참석한 의협 좌훈정 대변인과 병협 한원곤 기획위원장(강북삼성병원장)은 "수가제도 개선을 위해 범의료계 동참을 촉구, 두 단체가 손을 잡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들은 "오늘 회의에서 의협과 병협의 손발은 잘 맞았다. 수가제도 개선이라는 공통분모에 대해서는 전혀 이견이 없었다"고 평가하고 "이 같은 식의 수가계약이 재발되지 않아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 두 단체는 차기 회의에서 각각 6명의 위원을 선정, 위원장 포함 12명의 위원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추후 위원장을 선임키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는 수시로 갖기로 하고 다음 2차 회의는 내주 중 빠른 시일내 열기로 했다.
특히 한원곤 기획위원장은 "오늘 나온 좋은 방안을 정리해서 차기 회의에서 논의한 후 시행해 나갈 것"이라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에 말할 단계는 아니지만 첫 단추를 꿰는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좌훈정 대변인은 "두 단체가 회원 설득자료와 홍보방안을 마련, 복지부를 항의 방문하고 장관 면담을 요청할 것"이라며 "이는 수가협상 결렬에 따른 패널티 적용과 수가 몇 %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제도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상적인 수가 논의의 필요성에 전체 의료계가 공감하고 있다"며 "정당한 서비스 대가를 요구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 현 수가제도 개선의 분위기를 잡았다"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