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25개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건강의 시크릿 시리즈’[사진]가 국내에서도 출간됐다.
경희대의학전문대학원 김영설 원장과 한의과대학 박영배 교수가 공동 번역한 이번 시리즈는 ‘요가’, ‘손발 마사지’, ‘알레산더 테크닉’, ‘아로마테라피’, ‘컬러 힐링’ 등 총 5권이다.
김영설 원장은 “시크릿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주요 대체요법들의 최신 정보를 전하고 있다”며 “심신의 건강은 물론 생활습관, 인테리어, 식습관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풍부하다”고 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