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임상예방치과학회(회장 김동기)는 25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구강건강요품의 임상적 사용’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가졌다.[사진]
이번 학회는 치약, 칫솔, 양치용액, 보조구강건강용품 등에 대한 ISO 규격 및 대상자별 선택기준과 이들 용품을 사용한 치과 병의원에서의 임상적 계속 구강건강관리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LG연구소 안재현 부장의 치약의 ISO규격, 미국 메릴랜드 치대 구강암연구소 Louis G. DePaola 교수의 구강양치액의 구강세균 조절효과, 일본 동경치대 예방치과 Yoshinobu Maki 교수의 치약과 양치액의 불소성분의 기준과 적응증 등이 발표됐다.
한편, 학회는 내년 3월말 코엑스에서 ‘치과에서 계속구강건강관리에 관한 것’을 주제로, 구체적인 운영법과 공동가맹치과화 방안에 대한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