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골다공증 주목' 폐경학회 추계학술대회
[ 2009년 10월 30일 03시 42분 ]
대한폐경학회(회장 김진홍, 성모병원 산부인과)는 최근 골든스카이리조트에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기초의과학 연구자를 비롯해 병리학과, 산부인과, 내과, 정형외과, 과정의학과 등 폐경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폐경여성의 뼈 건강'을 주제로 연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행사 1부는 '뼈의 과학'을 주제로 △뼈의 구조, 생성과정, 조직형태학 △뼈 생성세포와 뼈의 형성 및 무기질형성 △뼈 분해세포 및 뼈의 재흡수과정 △뼈의 형성과 재형성 : 뼈 생성세포와 분해세포의 상호작용 △뼈 세포와 신체운동이 미치는 영향 △뼈의 질적 평가 등을 다뤘다.

2부에서는 '성 호르몬이 뼈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에스트로겐이 뼈에 미치는 영향 △프로게스테론이 뼈에 미치는 영향 △안드로겐(남성호르몬)이 뼈에 미치는 영향 △노화과정으로서 골다공증의 병태생리학 △인체친화형 여성호르몬의 평가 △유방암과 골다공증을 동시에 예방하는 약물들 등을 토론했다.

실제로 학회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골다공증에 대한 다양한 연구활동에 관심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진홍 회장은 "폐경을 겪으면서 발생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며, 특히 골다공증 조기발견과 치료가 건강증진, 수명연장 및 사망률 감소에 신경써야 한다"며 "신종플루 예처럼 폐경여성호르몬이 일부 여성에게 미치는 적은 위험보다 다수 여성에게 끼치는 유익함에 집중할 때"라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