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370억원 투입한 재활병원 어떻게?
[ 2009년 11월 01일 07시 57분 ]
시민단체가 인천시립적십자재활전문병원의 개원이 지연되고 있는 문제와 관련, 대한적십자사와 정부 당국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적십자병원 공공성확대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1일 "적십자사는 병원에 대한 저조한 지원 문제로 올해 국정감사에서 크게 지적받고도 모순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인천시에 책임을 떠넘긴 행태에 대해 자숙할 것을 요구했다.

경인권역 재활병원은 이 지역에 장애인을 위한 재활전문병원이 없는 실정을 감안해 인천에 우선 건립된 권역별 재활의료센터이다.

이에 국비와 시비가 각 185억원씩, 총 370억원에 달하는 혈세가 병원 건립에 투입됐지만 적자 보전 문제를 두고 인천시와 적십자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해 개원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위원회 측은 "370억을 퍼붓고도, 스스로를 운영주체로 생각하지 않고 적십자사와 서로 책임 떠넘기기를 하는 인천시와 수수방관하고 있는 보건복지가족부도 문제"라며 책임있는 자세로 대책을 논의할 것을 주문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