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지난 2일 제12회 송음 이선규 의·약학상 수상자를 국내 김홍희 서울대 치대교수와 미국 UCLA 피부과 제니 김 교수를 선정, 발표했다.
김홍희 교수는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포함하는 골 흡수 저해용 조성물 등을 비롯한 5개의 특허가 있으며 다양한 해외초청 강연뿐 아니라 EMBO J를 비롯한 해외 유명학술지 논문심사, 해외 과제심사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제니 김 교수는 미국 피부과학회, 미국피부외과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3편의 특허 13편의 저서 2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유니레버, 존슨앤존슨 등의 회사 컨설턴트를 역임하였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강남구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3층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