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사노피-아벤티스, '희망퇴직제' 강행
[ 2009년 11월 02일 21시 35분 ]
사노피-아벤티스가 결국 희망퇴직을 강행하기로 결정내리면서 노사 양측 간에 전면 대결 구도 양상을 맞게 됐다.
주말사이 희망퇴직과 관련해 입장을 정리한 회사측은 오는 9일부터 신청을 받아 관련 대상자를 심사한 뒤, 27일 결과를 통보하고 올해까지 이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2일 알려졌다.
회사측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희망퇴직자 대상은 정원의 10% 내외인 50명 수준에서 영업직의 경우 근속연수 8년 이상, 기타 부서인 경우 근속연수와 상관없이 신청받기로 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희망퇴직을 원한다고 해서 모두 다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며 “2010년 이후 조직 및 인력계획에 따라 심사를 통해 선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희망퇴직자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 내역도 이날 함께 공개됐다. 사노피측은 희망퇴직자들에게 위로금과 더불어 전직 지원과 실업급여 수급자격 부여 등을 제공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희망퇴직자들이 가장 관심을 나타내는 위로금의 경우 월 기본급의 최대 48개월(근속 20년 기준) 또는 정년퇴직 시까지 남은 근무 개월 수와 기본급을 곱한 금액 중 낮은 쪽을 지급키로 회사는 정했다.
다만 희망퇴직자들에 대해 회사는 2010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퇴직 후 다른 직장을 잡을 수 있도록 외부전문가의 도움을 받게끔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의 이 같은 움직임에 노조는 “일방적인 구조조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노조측 관계자는 “희망퇴직 자체야 합법이라고 하다손 치더라도 부서 자체를 없애버리면 남는 인력은 어디로 가란 말이냐”며 “결국 이는 일방적 구조조정을 하겠다는 뜻”이라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특히 지금 임단협이 진행 중인 점을 감안, 노조는 이 문제를 희망퇴직과 연계해 진행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지난 금요일 지방노동청에 쟁의 조정 신청을 냈다”며 “10일간에 조정기간이 끝나면 단체행동에 들어갈 수도 있다”고 말해 임단협 투쟁과 더불어 희망퇴직과 관련해서도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어떠한 방법으로 단체행동을 진행할 지는 정해지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현재의 희망퇴직이 잘못됐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조합원들이 참여하지 않도록 뜻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달 30일 블룸버그통신은 사노피-아벤티스의 금년도 3분기 순익이 예상을 뛰어 넘어 22억 3000만 유로를 달성했으며,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웃돌아 올해 순익 전망치 또한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