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시행되는 ‘의약품 표준코드(KD코드: Korea Drug Code)' 일원화에 따라, 한약제제도 품목별·제약사별 제품코드가 새롭게 부여된다.
보건복지가족부 보험급여과는 3일 ‘한약제제 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 일부 개정’을 입안예고하고 오는 24일까지 관련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기존 9자리였던 한방제제 코드에도 13자리의 의약품 표준코드를 부여하는 게 목적이다.
표준코드는 국가 식별코드 3자리, 제약사 식별코드 4자리, 품목 코드 5자리, 검진 코드 1자리 등 총13자리로 구성돼 있다.
[자료실]한약제제 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 일부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