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리지널 vs 제네릭 특허소송 '감소'
[ 2009년 11월 04일 03시 29분 ]
미국 및 유럽과의 FTA 체결에 따른 오리지널 의약품사와 제네릭 의약품사의 특허소송이 빈번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예상 품목수에 비해 소송 발생율은 다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의약품 분야 지적재산권 관련 경쟁제한 행위에 대한 외국사례 분석 및 효과적인 법집행 방안 연구의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의약품 특허 분쟁 발생율이 2006년 27.3%에서 2007년 20%로 다소 감소했다.

허가-특허 연계로 영향을 주로 받게 되는 국내 10개 제약회사의 지난 3년간 퍼스트제네릭 개발현황과 특허분쟁수를 조사한 결과 특허 분쟁율이 27%인 것으로 집계됐다.

퍼스트 제네릭 개발 제품수는 2006년 66개에서 2007년 93개로 약 40%가 증가했으며 특허분쟁 예상 제품은 2006년 24개에서 2007년 36개로 50%가 늘었다.

하지만 실제 특허 분쟁이 발생한 제품수는 18개에서 19개로 5% 증가하는데 그쳐 특허 소송이 빈번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보건산업진흥원이 특약회(완제의약품 생산업체 237개소 중 40% 참여)를 대상으로 두 번에 걸쳐 전문가 자문조사 앙케이트 실시 결과, 허가-특허 연계 시 현재보다 소송율이 50% 증가할 것으로 응답했지만 실제 소송발생율은 5% 늘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