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김선주)은 11월 4일 병원 교육관 강당에서 ‘제8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
금년 QI 활동은 ‘수익증대 및 비용절감’, ‘업무개선 및 효율’, ‘환자교육 및 안전관리’, ‘진료과정개선’ 등 다양한 목표 아래 총 24개 팀이 활동을 펼쳤다.
대회에서 12개 팀은 구연을 통해, 나머지 12개 팀은 포스터를 통해 결과를 발표했으며, 간호부가 ‘Visual Management를 이용한 환자안전관리의 표준화 및 효율화’란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연부문 우수상에는 중환자실팀의 ‘기관 내 삽관, 절개환자의 의사소통을 위한 그림책자의 효율성’이, 포스터부문 우수상에는 진단검사의학팀의 ‘진단검사의학 응급검사 TAT관리’가 각각 수상했다.
김선주 원장은 “매년 창의적인 QI활동을 통해 병원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교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