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질적연구센터는 오는 12월 4~5일 이화여대 헬렌관 116호에서 ‘질적연구의 본질적 탐구(The Essentials of Qualitative Inquiry)’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샵에서는 마리아 마얀 캐나다 알버타대 교수가 질적연구의 이론적 자세, 연구자의 역할, 방법론적 연결, 엄격성 및 기준을 소개하고, 질적연구의 본질을 연구프로젝트와 연계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
한편 한국질적연구센터는 인간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위해 질적연구방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간호학, 심리학, 사회학, 교육학, 문화인류학, 여성학, 사회복지학, 의학, 체육학 등 다학제적인 시각을 통해 질적연구의 질을 높이고자 1998년 결성됐다.
센터에서는 매달 질적 연구 월례모임 및 매년 국제 하계·동계 워크숍, 학술지 발간, 국제 질적 연구 교류 등의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qualitative.or.kr) 참조. 문의 02)3277-28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