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강덕영 사장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 시상식'에 참석, 상장과 상패를 받았다.[사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주최로 싱가포르의 팬 퍼시픽(Pan Pacific) 호텔에서 11일(현지 시각)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200대 기업에 선정된 각국 기업 대표 및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포브스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경영 성과를 축하하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각 기업들의 친밀한 교류를 위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9월 21일, 포브스가 매년 연매출 10억 달러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영업이익, 시장가치, 성장가능성, 부채비율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는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