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임상병리사 노고, 제대로 평가 받아야"
[ 2009년 11월 13일 21시 57분 ]
"국가적 위기인 신종플루와 관련해 임상병리사들의 노고가 큽니다. 정확하고 빠른 검사를 얻고자 애쓰는 진단검사의학과 임상병리사가 지금껏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아쉽습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안용호 회장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신종플루 진단결과를 도출하는 실무 의료인력이 인정받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는 의사표시였다.
실제로 환자로부터 신종플루 검체를 채취하면 임상병리사가 근무하는 각 대학병원 진단검사의학과와 대형 검진업체에서 진단결과를 도출한다. 이 자료는 의사의 진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안용호 회장은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 임상병리사의 노고가 제대로 평가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용호 회장은 의료기사의 단독법 제정에 대해선 "지난 9월 30일 국회 토론회에서 의료기사단체의 목소리를 전달한 바 있다"며 "이 곳에서 500여 명의 의료기사가 참석해 의료기사의 업무범위와 현실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전국 단위로 '중소병·의원 검사실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추진하는 등 업무현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안용호 회장은 "현재 진행 중인 토론회에서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더욱 발전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잘 정제된 정책으로 만들어 실현해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회장은 "앞으로 임상병리사가 전문 분야별로 자리 잡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 임상병리사평가원(가칭)을 준비 중이며, 바이오메디컬 분야 진출을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