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대 or 의학전문대학원 선택 자율권 '촉각'
[ 2009년 11월 15일 22시 00분 ]
대대적인 의사 양성체제 개편을 추진 중인 교과부의 ‘학제 선택 자율권 부여’ 문제에 대한 부담감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각 대학의 특성에 맞는 학제를 운영토록 자율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전국 의과대학 학장들의 주장에 이어 이번엔 의학전문대학원을 운영 중인 대학 상당수가 의대체제로의 회귀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 대학은 ‘학제 선택에 대한 자율권이 보장될 경우 의대체제로 전환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보임에 따라 자율권 부여 문제는 의사 양성체제 개편의 핵심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영아 의원은 최근 전국 41개 의과대학 총장들에게 ‘의사 양성체제에 관한 해당 대학의 입장’을 물었다.
그 결과 현재 의전원으로 완전 전환한 경상대, 전북대, 제주대는 자율권이 부여될 경우 의대로 회귀할 것이란 입장을 표했다.
또 현재 의대와 의전원을 병행하고 있는 충북대, 전남대, 한양대 역시 ‘학제 선택은 대학 자율에 맡기는게 바람직 하다’는 의견을 보내왔다.
한림대, 고신대, 건양대 등 아직까지 의대 체제를 고수하고 있는 14개 대학들 역시 ‘자율권 부여가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처럼 의전원을 운영하고 있는 대학들까지 자율권 부여를 주장하고 나옴에 따라 의전원 전면전환을 염두하고 있는 교과부는 더욱 곤혹스러운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
실제 박영아 의원실은 이러한 의대들의 의견을 교과부에 전달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지만 아직까지 회신이 없는 상태다.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의전원 체제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전면전환 의지를 내비쳤던 교과부가 확산되는 자율권 문제에 고심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서울의대 임정기 학장은 "교과부가 의대와 의전원을 놓고 저울질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세계 어느 나라에도 단일체제를 고수하는 나라는 없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어 "의학교육을 단일체제로 가라는 발상은 비합리적"이라며 "각 대학의 특성에 맞는 학제를 운영토록 자율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아의대 서덕준 학장은 "국가가 일방적으로 학제를 정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학제 결정권은 학교에 있는게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의사 양성을 위한 범위와 기준은 세계적으로도 가이드라인이 마련된 상황"이라며 "기본 틀 안에서 자율적 학제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자료실]
의사양성체제에 대한 해당대학의 입장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