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회장 어준선)는 한국전립선관리협회(회장 권성원)와 공동으로 15일 중구구민회관에서 서울지역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대상 노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립선 건강강좌 및 무료진료’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사회봉사에는 의료진 21명, 임상병리사 및 간호사 14명을 비롯해 제약업계, 전립선관리협회, 제약협회 등에서 총 140여 명이 참여했다.
어준선 회장은 "지난 10월 26일은 제약협회가 국민건강증진을 목표로 설립된지 64주년이 되는 해였으며, 이를 기념하는 사업을 모색하던 중 전립선관리협회와 공동으로 서울지역 노인들에 전립선 무료진료 투약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