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원장 허용)은 노인들의 귀질환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해 19일 오후2시부터 5시30분까지 재활원 대강당에서 제2회 청각재활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노인성 귀질환의 올바른 이해’을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에겐 귀질환 상담과 무료 보청기 체험이 제공된다.
국립재활원 관계자는 “이번 청각재활과 세미나는 노인뿐 아니라 주변 가족 모두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재활원은 지난해 1월 청각재활과를 개설, 난청 환자뿐만 아니라 귀질환이 있는 환자 모두를 치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