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년 병·의원 수가, 건정심 표결 '유력'
[ 2009년 11월 20일 21시 55분 ]
결국, 2010년 요양급여비용 계약 체결의 공은 복지부 산하 건강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표결로 넘어갈 공산이 커졌다.
내년도 건강보험수가와 보험료 인상을 결정지을 최대 기점이었던 20일 소위에서도 의원과 병원급 수가를 결정하지 못함으로써 사실상 건정심 표결 처리에 의한 수가 계약 체결이 확실시된다.
공익대표가 25일 건정심 전체회의에 앞서 중재안을 다시 제출키로 하면서 이날 회의를 마무리져 일말의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지만 약발이 먹힐 지는 미지수다.
이날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에 참석한 관계자는 "장시간에 걸친 회의에도 마지막 소위에서 조차 수가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며 "공익대표가 소위에서 논의됐던 여러 제안들을 검토해 전체회의 표결에 앞서 세부 중재안을 다시 제출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는 건정심 표결처리에서 정부 최종안의 기초가 될 것인 만큼 시사하는 바가 크다. 어느 쪽이 선택되느냐에 따라 의·병원급 희비가 엇갈릴 수 있기 때문. 물론 극적 합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공익대표 인상안에 종전 건강보험공단이 제시한 언더 마진이 포함될 지 여부는 건정심 수가 결정에 있어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당초 공익대표는 지난 17일 소위에서 총액계약제를 포함한 패널티 적용이 아닌 수가 상향 조정을 언급한 바 있다.
단, 건정심 표결로 갔을 경우 결과적으로 복지부가 보험료 인상률을 높이는 차원서 가입자단체가 아닌 공급자단체로 무게중심이 기울게 되면 찬성표를 유도하기 위해 어떤 선물을 줄지는 미지수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보험료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가입자단체와의 공조보다는 의약단체와 손을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을 할 수도 있다.
이날 소위에서는 보험료 인상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수가인상률이 평균 1.86%(의협 2.7%, 병협 1.2%)로 가정했을 경우, 복지부는 보험료 인상률을 5.5%까지는 양보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가입자측에서는 지난 6월 합의했던 대로 보장성을 확대한다는 대전제 하에서 4% 초반의 인상률이라면 합의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보장성 강화 부분은 수가부터 해결하자는 뜻이 모아졌으며 사실상 보장성강화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큰 틀에서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기존의 방향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했다.
한편, 이날 소위에서는 의협이 돌연 약가 절감 등을 포함한 건강보험 재정 절감 노력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전체회의를 앞두고 어떻게 계산기를 두드릴 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러나 전체회의까지 남아있는 시간은 4일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