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공의 연봉 1억대…전국 최고 月 400만원 인상
[ 2009년 11월 23일 22시 10분 ]
고대의료원이 흉부외과 전공의 월급을 400만원 인상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지금까지 각 수련병원에서 제시된 인상액 중 가장 큰 금액으로, 인상이 반영될 경우 흉부외과 전공의가 받게 될 연봉은 9000만원에 육박하게 된다.
고려대학교 이상학 의무기획처장은 23일 “흉부외과 전공의 월급을 400만원 인상하는 데 의료원장과 합의를 마쳤다”며 “전공의 뿐만 아니라, 펠로우, 임상 조교수 등의 월급도 함께 올려 사기 진작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의료원은 흉부외과 전공의 월급 최소 300만원 인상을 확정하면서 실질적인 현장근무 지원책 마련을 위한 대책을 구상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급여 인상은 물론, 우수 외과계열 교수를 다수 확보하고 전공의 근무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처장은 “흉부외과를 살리기 위한 고민은 의료원에서 오래 전부터 해오던 것이지만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하느라 결정이 늦어졌다”면서 “급여 인상 이외의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조율 중이지만 윤곽은 거의 잡힌 상태”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현재 고대의료원에서 유일한 흉부외과 전공의로 근무하고 있는 이은주 전공의는 "월급을 올려 주셔서 기쁘기는 하지만 많은 인턴들이 흉부외과 지원을 기피하는 이유는 단지 돈 때문이 아니"라며 "일자리 확보 외에도 전공의 대신 근무하는 PA의 처우 개선 또한 간과할 수 없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고대의료원은 흉부외과와 더불어 외과 전공의 월급도 200만원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인상액이 반영되면 외과 전공의가 받게 될 연봉은 6000만원선으로, 이는 앞서 같은 금액 인상을 발표한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이상학 처장은 “외과와 흉부외과 전공의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면서 “두 과에 관심 있는 인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한병원협회가 발표한 2010년도 전공의 임용시험 시행지침 및 계획에 따르면 모집인원 총 4066명 중 흉부외과 전공의는 지난해보다 1명 줄어든 76명을, 외과 전공의는 5명 감소한 317명을 선발한다.
고대의료원은 흉부외과 전공의 4명(안암 1, 구로 2, 안산 1), 외과 전공의 11명(안암 4, 구로 3, 안산 4)을 선발키로 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