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병원장 조남수)은 24일 오후 2시30분 1층 로비에서 조선대학교 무용과 현대춤연구회 소속 학생들이 모여 한국무용과 신명나는 댄스로 입원환자 및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임지형 조선대학교 교수의 안무와 김미선 교수의 기획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부채춤과 함께 현대무용, 군무, 현대무용솔로, 째즈댄스, 현대무용 군무II, 라인댄스 등을 선보였다.
조남수 병원장은 "이러한 문화행사가 환자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환자와 가족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