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이사장 유병철)가 신임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25일 학회에 따르면 유병철 이사장(성균관의대 내과)[사진右]과 최병인 회장(서울의대 영상의학과)[사진左] 등 11명의 집행부 인선을 끝냈다.
신임 이사진은 백승운 총무이사(성균관의대 내과), 윤정환 학술이사(서울의대 내과), 서경석 기획이사(서울의대 외과), 권소영 간행이사(건국의대 소화기내과), 김병익 재무이사(성균관의대 내과), 이명석 보험이사(한림의대 소화기내과), 연종은 전산정보이사(고려의대 내과), 배시현 홍보이사(가톨릭의대 내과), 박중원 섭외이사(국립암센터 내과) 등이다.
한편, 학회는 지난 17일 기자간담회에서 회원 대상 해외학회 참여 지원, A형간염 홍보 활성화 등의 정책방향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