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대의대, '심혈관 학생 심포지엄' 성료
[ 2009년 11월 25일 02시 47분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나흥식)은 최근 안암병원 8층 대회의실에서 의대생, 간호사, 의과학연구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심혈관 학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고대 안암병원 심혈관센터 임도선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뤄진 심포지엄에서는 ‘대사증후군에서 인슐린 저항성의 발생기전’, ‘대사증후군의 치료적 접근’, ‘대사증후군의 중요성’ 등 다양한 연제가 발표됐다.

이유경(본과3), 최종석(본과1), 최재형(본과3), 박윤지(본과3), 허지만(본과3)등 의대생 15명이 연자로 나서 발표했으며, 안암병원 심혈관센터 안철민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한기훈 교수가 특강을 실시했다.

심포지엄을 기획한 임도선 교수는 “10여년 전만해도 널리 인식되지 않던 대사증후군은 최근 당뇨, 고혈압 및 기타 심혈관질환과의 연관성의 고리를 통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의대생들이 이 분야에 많은 관심과 연구의욕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흥식 학장은 “아직은 학생이기에 의학도로서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는만큼 거는 기대가 크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