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7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심사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생동성시험을 수행하는 시험기관 연구자를 대상으로 최근 생동성시험기준 개정에 따른 결과보고서 실태조사 시 유의할 사항이 소개되며, 생동성시험 심사발전을 위한 토론을 통해 향후 심사업무에 반영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생동성 시험을 수행하는 시험기관과 식약청간 심상의 상호이해를 도모, 심사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동성시험기준에 적합한 시험기관은 현재 분석기관 17곳, 의료기관 11곳, 분석·의료기관 6 등 총 34개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