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부속 목동병원(원장 김승철)은 지난 26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인근지역 300여 명의 병·의원장들과 ‘제4회 지역협력 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현숙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승철 이대목동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김재현 강서구청장, 김윤수 서울시병원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민병일 정형외과, 세란의원, 영등포 진단방사선과, 유광사 여성병원, 윤보영 서울 소아과 등 5개 병원이 우수 협력 병·의원으로 선정됐다.
2부에서는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김한수 교수의 사회로 협력 병·의원 간에 화합을 다지는 만찬과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대목동병원은 지역협력 병·의원과의 상생관계 구축을 위해 매년 ‘지역협력 병·의원장의 밤’ 행사와 ‘이대목동병원 및 협력 병·의원 연합 학술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