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척추센터는 최근 원내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성모병원 척추센터 개소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척추외과의사 뿐만 아니라 10여명의 해외 척추외과의사(미국, 싱가포르, 일본, 호주 각 1명, 태국 4명, 대만 3명)가 참석했다.
심포지엄에는 강의와 라이브서저리(Live Surgery)를 통해 척추 기구고정수술에서 O-Arm 영상 시스템과 연동하 실시간 내비게이션 시스템(navigation system)을 실제로 적용해 구현했다.
또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척추수술의 신기술과 관련한 국제심포지엄을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